2008년 08월 15일
내 단잠을 돌려줘.
그놈의 개새끼가 짖느라 밤에 잠을 제대로 못잤는데.
5시경에 -_- 마구 깨워대는 바람에 결국 일어나고 말았다.
진짜 사람이 사람을 미워하는 이유는 별것 아닌거에서 부터 시작하기 마련.
에이씨. 잠은 다 잤네. 자기는 나 깨워놓고 다시 잘거면서 -_-
왜 올라와서 이러냐구.
진짜 웬수.고모님 말대로......웬수야.
그리고 솔직히 가족만 아니라면< 안봤을것 같은 사람.
하나있는 오빠가 ㅠㅠ 날 못 괴롭혀서 안달이니.
자기 개나 간수 잘하시죠!
# by | 2008/08/15 05:26 | 냉무일기 | 트랙백




















